강화문화관광

-   대표자원   -


광성보
강화해협의 평화를 지키다


광성보는 강화 해안의 12진보 중 하나로 강화해협을 지키는 중요한 요새였다. 갑곶 돈대, 덕진진, 초지진과 더불어 강화도 동부해안에 있는 4대 전쟁역사 유적지로 특히 광성보는 해안 요새로는 강화에서 가장 규모가 크며 병인양요와 신미양요 때 모두 전투가 벌어졌던 곳이다.
 이곳은 1871년(고종 8) 신미양요 때 가장 치열한 격전지였다. 초지진과 덕진진을 거쳐 광성보에 이른 미군은 상륙하기 전에 포격으로 광성보를 초토화했다. 당시 광성보를 지키던 어재연 장군과 조선의 군사들은 성능이 떨어지는 무기를 들고도 격렬하게 저항했지만 끝내 함락당하고 말았다. 이 신미양요 전투에서 수백 명의 조선군이 전사하고 중상을 입은 수십 명이 미군의 포로가 됐다.
광성보에는 신미양요 때 순국한 어재연·어재순 장군을 기리는 쌍충비각과 당시 전사자들의 무덤인 신미순의총, 강화해협을 따라 용머리처럼 돌출한 자연 암반 위에 설치된 용두돈대에서는 우리나라에서두 번째로 물살이 빠르다고 알려진 손돌목의 물길을 마주할 수 있다. 

여행 TIP!  >  광성보는 안해루 옆의 포대 그리고 안해루 뒤쪽의 넓은 잔디밭, 또 용두돈대까지 이어지는 소나무숲길 등이 잘 정비되어 있다. 안해루를 지나 잘 다듬어진 산책로를 걸으면 울창한 소나무 숲과 시원한 바다가 어우러져 수려한 풍광을 자랑한다.

정보

주소 : 인천광역시 강화군 불은면 해안동로 466번길 27
전화번호 : 032-930-7070
이용시간 : 09:00~18:00
휴관일 : 연중무휴
이용요금 : 어른 1,100원 / 청소년·군인 700원 / 어린이 700원
주요시설 : 안해루, 광성돈대, 용두돈대, 손돌목돈대, 쌍충비각, 무명용사비, 신미순의총
편의시설 : 화장실 2개소, 매점, 공원, 휴식공간 등
주변관광지 : 덕진진



덕진진
강력히 강화를 수호하다


초지대교를 건너 초지진에서 시작해 동쪽 해안도로를 따라 나아가다 보면 고려시대 강화해협을 지키던 외성의 요충지 사적 제226호 덕진진과 만난다. 덕진진은 병자호란 뒤 강화도를 보호하기 위한 방법으로 만든 내성-외성-돈대-진보 등의 12진보 중 하나로 조선 숙종 1679에 축조되었다.
병인양요 때 양헌수의 군대가 이곳을 거쳐 정족산성으로 들어가 프랑스 군대를 격파하였으며, 신미양요 때는 미국 함대와 치열한 포격전을 벌인 곳이다.
덕진진은 용두돈대와 덕진돈대를 거느리고 덕진포대와 남장포대를 관할하는등 강화 12진보 가운데 가장 중요한 요충지로 현재 덕진진에는 남장포대, 덕진돈대, 덕진진 경고비 등이 남아있다. 남장포대는 건립 당시 15문의 대포가 설치되어 있었으며 적의 눈에 띄지 않도록 반달 모양으로 축조된 것이 독특하다. 강화에는 8개의 포대가 있었다고 하는데 옛모습대로 복원된 곳은 남장포대뿐이다.

여행 TIP!  >  공조루 옆으로 난 길을 따라 덕진진을 향해 걸어가다 보면 덕진진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남장포대를 만난다. 남장포대의 남쪽 끝 언덕 위에 덕진포대가 있는데 포대에서 내려다보는 강화해협의 풍광이 시원해 꼭 한번 올라가 볼만한 곳이다. 덕진진에는 대원군이 세운 경고비가 있는데 ‘해문방수타국선신물과(海門防守他國船愼勿過)’라는 글귀가 새겨져 있다. 이는 ‘바다의 관문을 지키고 있으므로 외국 선박은 통과할 수 없다’는 뜻이다. 경고비 우측에 남은 총탄의 흔적이 죽음을 각오하고 조국을 지켜내고자 애썼던 선조들의 숭고한 정신을 만날 수 있다.

정보

주소 : 인천광역시 강화군 불은면 덕진로 34

전화번호 : 032-930-7074

이용시간 : 09:00~18:00

휴관일 : 연중무휴

이용요금 : 어른 700원 / 청소년·군인 500원 / 어린이 500원

주요시설 : 남장포대, 덕진돈대, 해문방수비 

편의시설 : 화장실

주변 관광지 : 광성보



강화전쟁박물관
강화의 호국정신을 전시하다


강화 갑곶돈대 내에 자리 잡은 강화전쟁박물관은 역사의 고비마다 외세의 침략을 막아낸 강화의 호국정신을 널리 알리기 위해 강화에서 일어났던 전쟁을 주제로 각종 전쟁 관련 유물을 전시하고 연구, 보존, 수집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박물관은 총 4개 전시실로 구성돼 있다. 제1전시실은 주제관과 선사·삼국 시대, 제2전시실은 고려 시대, 제3전시실은 조선 시대, 제4전시실은 근현대로 강화의 역사를 시대별로 보여주고 있다. 또한 관람객에게 흥미로운 전쟁관련 역사 정보전달을 위해 웅장하면서도 화려한 복합영상, 실물모형, 디오라마 등도 설치했다.

여행 TIP!  >  유물 가운데에는 1871년 신미양요 때 약탈된 이후 미국 해군사관학교 박물관에 보관되다가 2006년 강화군으로 돌아온 수자기를 꼭 보아야 한다. 제너럴셔먼호 사건을 구실로 강화도를 침략한 미국 함대에 맞서 광성보에서 군사 600여 명을 지휘했던 어재연 장군이 이 깃발을 들고 전투를 벌였다. 그밖에 항일의병 가상체험 코너와 조선말에 개발된 최초의 방탄조끼인 면갑을 입어볼 수 있는 체험코너가 마련되어 있다.

정보

주소 :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 해안동로 1366번길 18

전화번호 : 032-930-7076

이용시간 : 09:00~18:00

휴관일 : 매주 월요일, 1월1일, 설날 및 추석 당일

이용요금 : 갑곶돈대 입장료에 포함(어른 900원 / 청소년·군인 600원 / 어린이 600원)

주요시설 : 상설전시실, 기획전시실, 야외마당

편의시설 : 화장실, 야외휴게공간

주변관광지 : 만남의광장, 갑곶순교성지



갑곶돈대
작은 규모로 외적을 막다


강화대교를 건너면 왼쪽으로 강화도의 첫 유적지 갑곶돈대를 만날 수 있다. 갑곶돈대는 초지진, 광성보처럼 요새라는 명칭을 얻지 못하고 단지 돈대(작은 규모의 보루를 만들고 대포를 배치하여 지키는 곳)라는 명칭으로 남아 있다. 갑곶돈대는 규모가 크지 않지만 육지와 가까워 돌출형 구릉에 위치하여 강화도를 방어하는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1866년(고종3) 병인양요 때 프랑스군이 이곳에 상륙해 강화부성을 점령하였고 1876년(고종13) 에는 일본이 6척의 함선을 이끌고 와서 이곳으로 상륙한 다음 강화 연무당(鍊武堂)에서 조일수호조규를 체결하기도 한 역사적 장소이다. 역사의 질곡 속에 허물어져있던 돈대는 1976년에 복원했다. 오늘날에는 임진왜란을 계기로 널리 사용된 ‘불랑기’, 우리나라 재래식 화포 중 가장 발달된 형태를 갖춘 ‘소포’, ‘대포’ 등이 복원돼 있다.

여행 TIP!  >  갑곶돈대에서 가장 유서 깊은 유물이라면 탱자나무를 빼놓을 수 없다. 강화도는 지리적 위치 때문에 외적을 막는 기본적인 수단으로 성을 쌓아야 했고 탱자나무는 성을 튼튼히 해주는 보강 재료로 널리 쓰였다. 천연기념물 제78호 강화 갑곶리 탱자나무를 만나보자!

정보

주소 :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 해안동로 1366번길 18

전화번호 : 032-930-7077

이용시간 : 09:00~18:00 연중무휴 이용요금 어른 900원 / 청소년·군인 600원 / 어린이 600원

편의시설 : 화장실

주요시설 : 강화비석군,탱자나무,이섭정,포대

주변관광지 : 강화전쟁박물관



강화풍물시장
강화도만의 맛을 선보이다


강화버스터미널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전통시장이자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정이 넘치는 시골 시장 풍경이 그립다면 강화도 여행에서 강화풍물시장을 들러봐야 한다.
시장 1층에는 풍물장, 회센터가 있어 가격 흥정하는 재미와 싱싱한 회를 즐길 수 있고, 2층에는 풍물장과 식당이 있어 강화 여행길에 배고픔을 잊게 해 줄 맛난 먹거리와 볼거리가 있다.
 보통의 전통시장처럼 농산품, 해산물, 말린 생선, 김치, 젓갈 등 반찬거리와 농기구, 각종 잡화가 시장 손님과 관광객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풍물시장이라는 이름답게 강화 특산품인 강화순무, 속노랑고구마, 사자발약쑥과 밴댕이 젓갈, 강화 인삼, 화문석 등도 볼 수 있다.

여행 TIP!  >  매월 2일과 7일로 끝나는 날 열리는 전통 오일장에는 시골에서 직접 농사 지은 제철 농산물과 시골 장터에서만 맛볼 수 있는 다양한 주전부리 등 볼거리, 살거리, 먹거리가 다양하다. 풍물시장 옆에 위치한 강화인삼센터에서는 강화도 6년근 인삼부터 다양한 인삼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정보

주소 :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 중앙로 17-9

전화번호 : 032-930-7042

이용시간 : 매월 첫째, 셋째 월요일 휴무

주차요금 : 유료

주요시설 : 1층 풍물장, 회센터 (122개 점포) 2층 풍물장, 식당 (49개 점포)

편의시설 : 화장실



고려궁지
고려의 결기가 새겨지다


고려가 몽골의 침략에 대항하기 위해 도읍을 송도에서 강화로 옮긴 1232년부터 다시 환도하는 1270년까지 39년 동안의 고려궁궐 터로 고종이 머무는 동안 연경궁, 강안전, 경령궁 등 규모는 작지만 궁궐의 모습을 갖췄고 뒷산의 이름도 개경처럼 송악으로 불렀다.
고려왕조는 1270년 몽골과 화친조약을 맺으며 강화도를 떠나 다시 개경으로 환도했다. 이때 몽골이 ‘강화도에 있는 궁궐과 성곽을 모두 파괴하고 돌아와야 한다’고 해서 39년간 고려의 수도였던 역사적 유물이 거의 파괴됐고 지금은 왕궁의 흔적조차 남아 있지 않다.
폐허가 된 고려궁지에는 조선시대 왕의 행차 때 사용하던 행궁과 동헌·외규장각 등이 들어섰지만 이마저도 병자호란과 병인양요 때 프랑스군에 의해 다불타 없어졌거나 약탈당했다. 현재는 강화유수가 업무를 보던 동헌, 이방청 등이 남아 있으며, 2003년 조선의 보물창고로 불렸던 외규장각도 복원되었다.

여행 TIP!  >  최근 고려궁지가 많은 각광을 받고 있다. 이는 고려궁궐의 복원이나 새로운 유물이 발견되어서가 아니라 조선시대에 이곳에 행궁 行宮 과 외규장각을 지어 보관했던 왕실의 문서들을 1866년 11월 병인양요 때 프랑스 해군에게 약탈당한 지 145년 만인 2011년 5월 의궤 儀軌 297권을 돌려받았기 때문이다. 한편 의궤란 의식과 궤범을 합친 말로서 국가나 왕실에서 거행한 주요행사를 기록과 그림으로 상세하게 남긴 보고서이다.

정보

주소 :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 북문길 42

전화번호 : 032-930-7078

이용시간 : 09:00~18:00

휴관일 : 연중무휴

이용요금 : 무료 (2021년 7월 1일부터 무료)

주요시설 : 외규장각, 명위헌, 이방청, 종각

편의시설 : 화장실

주변관광지 : 용흥궁, 강화성공회성당, 강화산성 북문



용흥궁
철종의 과거가 머물다


조선의 25대 왕 철종이 왕위에 오르기 전 머물던 ‘잠저’인 용흥궁은 원래 보통의 초가집 형태를 하고 있었으나 철종이 왕위에 오르고 난 후 보수하고 이름을 궁으로 고쳐 불렀다. 조선 제25대 임금 철종은 14세부터 왕위에 오르게 되는 19세까지 강화도에서 유배생활을 했다. 집안이 역모에 몰렸기 때문인데, 죄인이 왕에 등극한 것은 고려와 조선역사를 통틀어 유일하다.
잠저는 새로 나라를 세우거나 반정으로 임금에 추대된 왕족, 임금이 아들을 두지 못해 종실에서 왕위를 잇도록 추대한 왕족 등이 임금이 되기 전 궁궐 바깥에 살던 민가를 일컫는다. 보통 임금이 된후 권위를 세우기 위해 잠저를 다시 지어 용흥궁처럼 궁으로 승격시켰다.
용흥궁은 팔작지붕집이며 공포를 지붕 위에만 배열한 주심포양식을 하고 있다. 내부에는 철종이 살았던 집임을 알리는 비석과 비각 등이 있다.

여행 TIP!  >  용흥궁은 임금의 집인 까닭에 건축 이후 다른 사람이 살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람이 살았다는 기록도 전해지지 않는다. 조선 사대부 살림집은 대문을 들어서면 ‘바깥양반’이 머무는 사랑채가 나오고 ‘안주인’이 있는 안채를 사랑채 뒤편에 배치한다. 그러나 용흥궁은 사랑채를 안채 뒤편 구릉 위에 지은 특이한 구조다. 왕이 머무는 사랑채의 권위와 전망을 고려해 언덕 위에 배치한 것이다.

정보

주소 :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 동문안길 21번길 16-1

이용시간 : 09:00~18:00

휴관일 : 연중무휴

이용요금 : 무료

주요시설 : 철종잠저구기비각, 내전 1동, 외전 1동, 별전 1동

주변관광지 : 성공회성당, 고려궁지



대한성공회강화성당
서양 사상으로 동양을 짓다


전통 한옥 구조에 서양 건축양식이 가미된 우리나라 최초의 성공회 성당이다. 대한성공회 강화성당은 얼핏 사찰처럼 보인다. 한옥의 건축양식을 따라 지어 졌기 때문이다. 대한성공회 강화성당은 성공회가 조선인 선교를 시작했다는 신호였다. 성공회 첫 세례교인이자 첫 조선인 사제로 서품을 받은 김희준 신부는 강화도 주민이었다.
돌계단을 따라 올라가면 입구에 큼지막한 범종이 있는 것이 눈에 띈다. 종에는 성공회를 상징하는 십자가가 새겨져 있다. 성당은 입구 계단, 외삼문, 내삼문, 성당, 사제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언덕과 함께 보면 마치 범선처럼 보이는데, 성당이 자리 잡은 곳이 섬이고 교인 대부분이 어업에 종사하는 것을 고려하여 성당도 배를 본 뜬 모양으로 설계되었다고 전해진다. 지붕은 팔작지붕으로 되어있고, 용마루 양끝에는 연꽃 모양으로 된 곡선미를 살린 돌십자가가 달려 있다. 이처럼 전통적인 한옥의 외형을 갖추고 있지만 실내 공간은 서구 바실리카 양식을 취하고 있는 독특한 건물이다.

여행 TIP!  >  건축가들 사이에서는 동양 건축과 서양 사상의 만남으로 유명하다. 한국의 전통적인 건축기법을 활용하여 종교적인 성당건축 방법과 공간 구성을 확립한 동서 절충식 강당형의 목조건물이라는 점이 특징으로 종교사 및 건축사 연구에 좋은 자료가 되고 있다.

정보

주소 :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 관청길 27번길 10

전화번호 : 032-934-6171

이용시간 : 10:00~18:00

휴관일 : 연중무휴

이용요금 : 무료

주요시설 : 범종, 보리수나무

편의시설 : 화장실

주변관광지 : 용흥궁, 고려궁지



강화부근리지석묘
청동기의 한 면이 보존되다


청동기 시대의 대표적인 무덤으로 고인돌이라고 부른다. 주로 경제력이 있거나 정치권력을 가진 지배층의 무덤으로 알려져 있다. 청동기 시대를 규명하는 귀중한 자료로, 전형적인 북방식 형태를 보여준다. 또한 2,000~3,000년 전의 무덤과 장례의식 기념물로 선사시대의 문화와 기술, 사회현상을 가장 생생하게 보여주는 유적이다.
강화 고인돌 유적은 인천광역시 강화군 부근리, 삼거리, 오상리 등의 지역에 고려산 기슭을 따라 150여 기의 고인돌이 분포하고 있다. 이곳에는 길이 6.4m, 높이 2.5m의 우리나라 최대의 탁자식 고인돌이 있으며 우리나라 고인 돌의 평균 고도보다 높은 해발 100~200m까지 고인돌이 분포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고인돌의 나라라고 할 만큼 수량이 전 세계적으로 많다. 강화도 고인돌은 동북아시아 고인돌의 흐름과 변화를 연구하는 데 중요한 유적으로 2000년 12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되었다. 강화 고인돌은 밀집도가 높고 다양한 형식이 함께 존재한다는 점이 높게 평가받았다.

여행 TIP!  >  5월이면 강화도에는 보라유채꽃인 청유채꽃이 핀다. 보라색꽃잎이 특징인 청유채는 세계적인 특허작물이다. 청유채꽃이 피는 기간에 맞춰 강화부근리지석묘에 몽환적인 아름다움을 뽐내는 청유채단지로의 여행을 떠나보자!

정보

주소 : 인천광역시 강화군 하점면 부근리 317번지 

전화번호 : 032-933-3624

이용시간 : 상시 개방 

이용요금 : 무료

주요시설 : 고인돌, 청유채단지, 무궁화동산

편의시설 : 화장실

주변관광지 : 강화역사박물관, 강화자연사박물관, 강화고인돌캠핑장


2021 평화역사이야기여행택시 ┃ 인천 강화

상호 ┃ 2021 여행택시 운영사무국 (주)에스에이치네스크
대표 ┃  박승하 / 사업자등록번호 ┃  271-81-48256
주소 ┃  서울시 성동구 성동구 아차산로 15길 52, 405호

연락처 ┃  02-458-3315
이메일 ┃  shnesque@naver.com


Copyright ⓒ 2021 평화역사이야기여행택시 
All rights reserved


2021 평화역사이야기여행택시 ┃ 인천 강화 

상호 ┃ 2021 여행택시 운영사무국 (주)에스에이치네스크
대표 ┃  박승하  /  사업자등록번호 ┃  217-81-48256
주소 ┃  서울시 성동구 성동구 아차산로 15길 52, 405호

연락처 ┃  02-458-3315  /  이메일 ┃  shnesque@naver.com
Copyright ⓒ 2021 평화역사이야기여행택시 All rights reserved